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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곡 김득신
59세에 과거에 급제한 늦깎이 ...
EBS e채널에서 본..내용
스스로를 다잡게 된다..

재주가 남만 못하다고 스스로
한계를 짓지 말라
나보다 어리석고 둔한 사람도 없겠지만
결국에는 이룸이 있었다
모든 것은 힘쓰는데 달렸을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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