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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매주 금요일에 진행하는 혁신 아카데미 ~!!

외부 강사들을 모셔다가 이런저런 - 경영, 직무, 이슈 등에 도움이 되는 - 강의를 한다.

이번 주는 19회로.. 창의성에 대한 강의였다.

강사는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서 Innovan 이라는 컨설팅(?) 그룹을 운영하고 계시는 김명룡 박사님

거진 2시간을 강의하셨는데..

간단하게 정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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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어떤 활동을 하는가?
상품을 만들어 고객에게 파는 것 --> 왜? --> 이윤을 남기기 위해
이윤은 원가에 적절한 이익을 붙여서 파는 것


고객은 왜 ? 원가보다 비싼 상품을 돈 주고 살까?
고객이 NEEDS가 있는 상품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가치보다 싼 가격을 보았을 떄 구매
자신이 생각하는 가치보다 해당 가격이 높으면 사지않는다.

Needs 와 Wants 의 차이점?
Needs 는 고객이 그것을 절실하게 꼭~필요한 것.
Wants 는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그닥 이상 없는 것.

우리는 고객의 Needs 에 맞는 Product(service)을 만들어야 한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나?
고객이 우리가 팔고자 하는 상품에서 최고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해야한다.
HOW >> 고객이 느끼는 문제점을 해결해주는 것 (싼가격, 높은품질 등등)

품질을 높이자니 가격도 높아지고, 가격을 낮추자니 품질도 낮아지는 것이 통상적인 결과
고객의 요구를 들어주자니 가격이 높아지고, 회사의 이윤을 생각하자니 품질이 낮아짐.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 창의성이 절실하게 필요

창의성을 가로막는 장막!

1. 고정관념
2. 모순회피
3. Lack of Knowledge
4. Wrong objectives & Directions
5. ETC

고객이 원하는 것과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사이의 괴리감을 해결하기 위해 창의성을 적극 필요로 한다.
어떻게?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가 잘 해결되었을 때의 이상향을 설정하고 우리가 가진 리소스에서 그 이상향을 향해 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만들어 내는 것
우리의 고정관념이 크면 클수록 이상향과의 거리가 멀어지기 때문에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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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리가 안된다. ㅎㅎ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았는데..
필기를 제대로 안해서 ^^:

다음은 또 어떤 강의가 준비가 되어 있을런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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